SAVE EARTH BY CHOICE

THE STORY OF FRAGILED

‘프레자일’은 흔히 배송업체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 깨지기 쉬운 물건이 배송과정에서 파손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배송업체는 포장 겉면에 ‘프레자일’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이렇게 작은 스티커 하나가 부착되면 배송업체는 배송품을 대하는 자세를 달리합니다. ‘프레자일드’는 우리가 지구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는 브랜드입니다.

‘Fragile’ is a term often used in shipping. To prevent fragile items from being damaged, shipping companies stick the fragile label on the package. This small sticker changes the way people handle it. FRAGILED is a brand that focuses on how we handle our planet, Earth.

WHAT WE DO

프레자일드는 지속가능한 의류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의류 생산에서 비롯된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패스트 패션의 영향으로 의류 생산량이 급증하며,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하고 수질·토양·대기오염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프레자일드는 기존 의류 생산과정을 혁신하여 환경 영향을 취소화하는데 그 목적을 둡니다. 프레자일드 옷은 재활용 원단이나 유기농 목화, 해조류 섬유 등의 자연 소재에 친환경 염색을 더해 만들어지며 재사용 가능한 패키징을 통해 일회성 소비를 지양하려고 합니다.

OUR MISSION

프레자일드는 우리 지구가 처한 위기 상황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세계적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기업, 그리고 국가 차원의 다양한 활동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프레자일드는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환경문제를 공감하고, 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지구의 문제는 우리의 선택으로 인해 바뀔 수 있다고 믿습니다. 소비 하나부터 버리는 습관까지 우리의 선택이 지구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PARTNERSHIP

프레자일드는 우리가 의류를 만들면서 사용한 자원을 반환하기 위해 ‘원트리플렌트’와의 협력 관계를 통해 나무 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이스 메이커분들의 선택으로 심어지는 나무는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숲을 재생하는데 쓰여집니다.  아마존 숲은 지구에서 가장 큰 우림과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어 지구 전체의 대기와 생물의 다양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생계와 개발에 밀려 산림의 황폐화가 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프레자일드는 여러분들과 힘을 합쳐 아마존 숲을 재조성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