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EARTH BY CHOICE

About

‘프레자일’은 흔히 배송업체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 깨지기 쉬운 물건이 배송과정에서 파손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배송업체는 포장 겉면에 ‘프레자일’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이렇게 작은 스티커 하나가 부착되면 배송업체는 배송품을 대하는 자세를 달리합니다. ‘프레자일드’는 우리가 지구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는 브랜드입니다.

‘Fragile’ is a term often used in shipping. To prevent fragile items from being damaged, shipping companies stick the fragile label on the package. This small sticker changes the way people handle it. FRAGILED is a brand that focuses on how we handle our planet, 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