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BILITY ON PLANET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2050년까지 지구의 기온을 낮추지 못한다면 많은 기후변화를 초래하며 이로 인해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지구를 마주하게 된다고 합니다. 패션 비즈니스는 기후 위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옷을 생산하면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수질오염, 토양오염 등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문제를 직시하고 우리가 만들 수 있는 더 나은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01. 나무심기

프레자일드는 ‘Buy one, get one tre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무는 지구의 기온을 낮출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 우리는 많은 산림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산림을 복구하기 위해 소비자와 함께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나무 한그루의 영향은 적겠지만 우리의 선택이 모여 큰 숲을 조성하고 지구를 지키는힘이 될 수 있습니다.

02. 환경단체 후원하기

프레자일드는 기후 위기에 맞서는 환경단체를 후원합니다. 환경단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여성인권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도 공감하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자 합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나마 그들의 행보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03. CO2 배출량

프레자일드는 설립 당시부터 의류생산과 탄소 배출량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의류 생산 대비 30% 이상의 CO2 배출량을 절감하였으며 지속적으로 배출량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작지만 점진적인 감량을 통해 다음 목표로는 2050년까지 net-zero에 배출량을 이뤄내고자 합니다.

04. FSC 인증 용지 사용

프레자일드의 행텍은 FSC 인증 용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